기동대 4개 중 2개 경력 일선 현장 근무 지원"도민 안전 최우선에 둔 치안 패러다임 전환"경남경찰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찰청기동대경력현장투입강정태 기자 여성 집 무단 침입해 속옷 훔친 40대 중국인 징역형 집행유예경남 고성군 해상서 5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관련 기사경찰관 된 항공 승무원…신임 순경 2376명 치안 현장으로'폭우 실종자 찾아라'…산청·가평에 경찰특공대·헬기도 투입경찰, 탄핵 집회 주도 진보단체 사찰 논란…"즉시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