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용노동청은 4일 부산·울산·경남 지역 7개 지청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동시다발 캠페인을 진행하고 관할 지역 내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부산고용노동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고용노동청캠페인현장점검산업재해산업안전박서현 기자 부산시, '정주형 원격 프로젝트 일자리' 첫 도입…청년 IT 일자리 확대부산시, 4·19혁명 66주년 기념식 개최…중앙공원서 추모관련 기사부산고용노동청, 부·울·경 고위험사업장 51곳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