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용노동청은 4일 부산·울산·경남 지역 7개 지청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동시다발 캠페인을 진행하고 관할 지역 내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부산고용노동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고용노동청캠페인현장점검산업재해산업안전박서현 기자 부산 노동단체 "지방공공기관 육아휴직 대체인력 제도 확대해야"부산서 도시락 먹은 학생·교직원 50명 설사·구토…"전수조사 진행"관련 기사부산고용노동청, 부·울·경 고위험사업장 51곳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