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개항 150주년 맞아 '부산항 강제개항' 시각 극복 제기

시민단체·학계 심포지엄…"강화도조약, 주체적 체결 성격" 강조
"당시 조선정부 국제정세 어둡지 않아"…열강 침탈로 불평등 초래

본문 이미지 - 개항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세관 '두모진해관' 터 비석. 현재 부산진세관이 있는 곳이다. ⓒ 뉴스1 홍윤 기자
개항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세관 '두모진해관' 터 비석. 현재 부산진세관이 있는 곳이다. ⓒ 뉴스1 홍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전성현 동아대 사학과 교수가 지난달 27일 열린 심포지엄에서 발표하는 모습 ⓒ 뉴스1 홍윤 기자
전성현 동아대 사학과 교수가 지난달 27일 열린 심포지엄에서 발표하는 모습 ⓒ 뉴스1 홍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부산항 개항 150주년이었던 지난달 27일 열린 학술 심포지엄 ⓒ 뉴스1 홍윤 기자
부산항 개항 150주년이었던 지난달 27일 열린 학술 심포지엄 ⓒ 뉴스1 홍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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