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대학본부 전경. (국립부경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윤일지 기자 부산대, EU 최대 연구혁신사업 참여…기후모델 공동연구'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 부경대 박물관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