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는 지난 20일 故 김금주 참전용사의 자녀 김병문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해운대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해운대구참전용사화랑무공훈장국방부육군본부6·25 전쟁박서현 기자 부산 해운대구, 퇴원 환자 돌봄 공백 최소화…지역 의료기관과 협약부산 수영구, 주한 체코 대사와 문화교류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