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백병원 비전 2031 선포식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산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백병원비전부산경남헬스케어장광일 기자 감치명령 받은 뒤에도 양육비 미지급한 40대, 징역 4개월부산 한 중학교서 다문화가정 학생 집단폭행 당해…관계기관 조사관련 기사김미애 "아이와 부모 안심할 소아의료체계 구축, 최선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