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백병원 비전 2031 선포식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산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백병원비전부산경남헬스케어관련 기사김미애 "아이와 부모 안심할 소아의료체계 구축, 최선 다할 것"박진영, 취약계층 치료비에 사재 10억 쾌척…3년간 30억김유진 "생계형 정치 아닌 지역발전 이끌겠다"…부산진을 출마선언소아·산부인과도 '지원 0'…지역 상급병원 필수의료과 전공의 대거 미달"뼈를 깎는 구조조정 감내했는데…폐원이 목적이었나" [문 닫는 백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