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장에 출마하는 김권수 전 경남개발공사 사장(왼쪽)과 장규석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이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를 선언하고 있다. 2026.2.19/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진주시장김권수장규석선거단일화지방선거한송학 기자 함양 상림공원 국가 유산 야행 선정…숲·생태·역사 초점"군 독선 맞선다"…하동군 횡천면 18개 마을 이장 전원 사퇴관련 기사김권수 전 경남개발공사 사장 "시민이 주인되는 진주 만들 것"김권수 전 경남개발공사 사장 "진주시 인사 특단 개혁 대책 필요"진주시장 선거, 국힘 "강력한 후보 필요"·민주 "이번에는 당선"김권수 경남개발공사 사장 조기 사임…내년 진주시장 출마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