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장에 출마하는 김권수 전 경남개발공사 사장(왼쪽)과 장규석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이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를 선언하고 있다. 2026.2.19/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진주시장김권수장규석선거단일화지방선거한송학 기자 하동군 농촌 왕진버스 '올해 13개 마을 달린다'구인모 거창군수, 3선 도전 선언…"거창형 행복 모델 완성"관련 기사진주시장 예비후보만 10명…우주항공 중점 다양한 공약 제시지선 100일 앞둔 진주시장…3선 도전 속 여야 후보 난립김권수 전 경남개발공사 사장 "시민이 주인되는 진주 만들 것"김권수 전 경남개발공사 사장 "진주시 인사 특단 개혁 대책 필요"진주시장 선거, 국힘 "강력한 후보 필요"·민주 "이번에는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