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19시간 만에 검거…"생활고 때문에" 진술40대 남성 A 씨가 지난 14일 오후 4시 33분쯤 부산시 한 금은방에서 1.2톤 활어 운반차로 돌진해 침입한 뒤 귀금속을 훔치고 달아났다. 사진은 당시 A 씨가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한 현장 모습(부산 수영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금은방돌진검거강정태 기자 천안함 16주기…창원시, 故한주호 준위 추모식 거행도공 산청지사 후원 '어린이 물개 만들기 프로젝트' 성료관련 기사'금 1돈 100만원' 도둑 표적된 금은방…"저 사람 수상" AI가 예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