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4시 48분쯤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의 한 길에서 뇌졸증 증상을 보이던 80대를 이송하고 있다.(부산진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 119 이송부산진경찰서뇌졸중박민석 기자 민주당 경남도당, 창녕군수 박태승·고성군수 백수명 단수공천인구 10만 선 무너진 밀양…1분기 출생아 55% 늘었다관련 기사부산 성지곡수원지에 빠진 40대 여성 사망부산서 또 참변…부모 일하는 사이 8세·6세 자매 화재로 숨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