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주 민트 씨, 계절근로자 온 베트남 가족들과 명절 보내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민트 씨(왼쪽)가 진주시 충무공동의 주택 마당에서 음식을 요리하고 있다(민트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5관련 키워드베트남결혼이주명절설진주한송학 기자 사천시, 대진산단 시행자 지정 취소 행정심판서 승소하동 녹차·홍차 뉴욕 맨해튼에 상설 거점 생긴다…하동차문화관 개관관련 기사"고향 가족 생각나지만"…한국서 추억 만드는 다문화 가족 추석연휴"설이라 더 그리워요"…코로나로 고국행 막힌 이주 여성들경남 다문화 32가족 110명, 설 명절 쇠러 고국 방문경남 결혼이주여성 '친정방문 사업' 신청자 모집"우리도 추석 쇠요"…정읍 다문화가족 추석예법 체험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