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주 민트 씨, 계절근로자 온 베트남 가족들과 명절 보내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민트 씨(왼쪽)가 진주시 충무공동의 주택 마당에서 음식을 요리하고 있다(민트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5관련 키워드베트남결혼이주명절설진주한송학 기자 쇠퇴 일로 '진주시 지하도상가' 상업·문화 공간으로 활성화합천군,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지역 성장판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