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규모·지역 무관 균등 기회 보장부산시교육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임순택 기자 "만덕동서 오래오래 살겠습니다"…한동훈, 전입신고 마쳐기장군, 제3회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역대 수상작 순회 전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