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시민 등 150명 '배달천사'로 참여부산교통공사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부산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12분, 이게 정말 맞습니까?" 만덕~센텀 대심도 첫날 소통 원활양산 에덴밸리 풍력발전기서 화재…산불 확산 막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