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범죄 목적 단체 활동 의심 되지만 증거 부족"지난해 4월 한 카페에 들어서는 신20세기파 조직원들.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칠성파조폭신20세기파선고무죄장광일 기자 "캐리어 안에 살인 도구"…기장 살해 김동환 '데스노트'에 총 6명"차 빼달라"는 말에 보안요원 폭행…부산 아파트 20대 입주민 입건관련 기사부산구치소 재소자간 폭행 사망…피고인들 "살인 고의 없었다""날 경찰에 제보해?"…인터넷방송 출연해 지인 협박 조폭들 징역형아직도 조폭이 판치는 부산…검찰·경찰은 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