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규모 7명에서 10명으로 전력 강화정종복 기장군수와 씨름단 선수 및 선수관계자들이 주요내빈들과 함께 창단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장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존재감 약해진 조국혁신당, 6·3지방선거 부산서 성과 낼까부산 민선 8기 여성 기초단체장 '0명'…민선 9기엔 다시 등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