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시민단체, '2028년 통합' 박완수 지사 비판경남 시민사회단체가 2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완수 경남지사를 규탄하고 있다. 2026.2.2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남 행정통합부울경 메가시티경남 시민단체박완수 경남지사행정통합경남경남도경남 행정통합박민석 기자 경남 선거판 달군 '간담회 논란'…민주·국힘 충돌 속 진보당도 공세밀양시, 행안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관련 기사조국 "국힘이 부울경 장악하면 미래 없다, 민주개혁·진보 후보 진출해야""부울경 통합 최적기는 바로 지금…부산 강서구가 중심"'글로벌 허브' 도약이냐, 정체냐…운명의 6월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