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피의자 2명, 첫 재판서 "혐의 부인"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라오스국외이송유인재판대포통장장광일 기자 '울먹이며 영상통화' 천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택시 기사부산진구,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3년 연속' A 등급관련 기사라오스·캄보디아서 로맨스스캠…조직원 2명 집유'이성인 척 투자 권유'…30억 편취 로맨스스캠 조직원들,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