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금곡면 비닐하우스 화재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8관련 키워드진주비닐하우스버섯화재불한송학 기자 진주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경쟁력 강화농업 자재값 급등에 사재기 우려…비료·비닐·부직포 부족 현상관련 기사진주 버섯재배 비닐하우스 화재 완진…한때 대응 2단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