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2024년 6월 17일 부산·경남 행정통합 논의를 위해 부산시청 접견실에서 회동하고 있다. 2024.6.1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남 행정통합부울경 행정통합박완수 경남지사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국민의힘 경남도당행정통합박민석 기자 창녕군, 올해 공영 주차장 171면 조성…"주차난 해소"밀양아리랑대축제, 정부 지정 '문화관광축제' 선정관련 기사민주당 경남도당 "부울경 행정통합, 박완수 지사 입장 밝혀야"대전·충남 통합 급물살 속 부산·경남서도 행정통합 여론조사박완수 지사 "부울경 광역철도, 행정통합 첫 걸음…2035년 준공 예상"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 “국가균형발전 실현 공동 대응”박완수 경남지사 "해수부 부산 이전 당연…북항보다 신항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