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2024년 6월 17일 부산·경남 행정통합 논의를 위해 부산시청 접견실에서 회동하고 있다. 2024.6.1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남 행정통합부울경 행정통합박완수 경남지사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국민의힘 경남도당행정통합박민석 기자 경남 선거판 달군 '간담회 논란'…민주·국힘 충돌 속 진보당도 공세밀양시, 행안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관련 기사부·울·경 '보수텃밭 균열' 조짐…해수부 이전·행정통합이 만든 '변수'[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부·울·경 통합은 시대적 과제…정략적 방패 사용해선 안 돼"부울경 행정통합 '속도전' vs '신중론'민주당 경남도당 "부울경 행정통합, 박완수 지사 입장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