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떼까마귀 퇴치반이 도심 전선에 앉아 있는 떼까마기에게 조류 퇴치용 레이저를 사용하고 있다.(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떼까마귀김해 떼까마귀 배설물박민석 기자 경남 시민사회, 지선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내주 제안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접합 수술도 못했다관련 기사올겨울도 김해 도심에 떼까마귀…배설물 피해에 시 대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