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한파가 이어지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조주의보한파주의보경남 한파경남 건조박민석 기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접합 수술도 못했다창원 건조주의보 해제…경남 13일까지 5㎜ 안팎 비관련 기사내일 낮 강추위 꺾인다…서울 한파주의보 3일 만에 해제경남 의령·진주 한파주의보…경남 전역 건조주의보[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1일,수)…맑고 강한 바람경남 함안·창녕·거창·합천 한파주의보…창원 등 10곳 건조주의보밀양 등 경남 6개 시군 건조주의보 해제…창원·김해 등 4곳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