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왼쪽)이 말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완수 경남도지사. 2024.6.1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남행정통합입장문장광일 기자 에어부산, 김해공항 인근 노인들 찾아 '설맞이 행복 나눔'[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목)…대기건조, 15도 이상 큰 일교차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1일, 수)[오늘의 국회일정] (11일, 수)경남도 "속도보다 완성도"…부산·경남 행정통합 속도론에 선 긋기경남·부산, 청와대에 "행정통합 핵심 권한 전폭 이양" 요구김경수 "2028년 부산·경남 통합, 미래 20년 뒤처질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