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0석에 주차장 고작 300면…'사전 예약' 몰라 쫓겨나는 관람객 속출부산클래식홀 전경. /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패딩보다 내복 한 벌이 낫다"…한파 속 '방한 4종', 생명 지키는 방패부산교통공사,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