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18명 대피…인명 피해 없어부산시청과 기장군 직원들이 산불 진화되는 모습을 보고 있다. 2026.01.2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티켓 있어도 주차 불가"…부산콘서트홀 '사전 등록제'에 관람객 분통"패딩보다 내복 한 벌이 낫다"…한파 속 '방한 4종', 생명 지키는 방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