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대한인 20일 김해시 삼정동 부산김해경전철 인제대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20 ⓒ 뉴스1 박민석 기자절기상 대한인 20일 오전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추위를 피해 역 안으로 피해 있다. 2026.1.20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경남 강추위대한경남 추위박민석 기자 밀양시의회 오는 13일까지 임시회…추경안 등 심의농협은행 경남본부, 도내 중동 분쟁 피해기업에 금융지원관련 기사경남 고병원성 AI 6월 발생 8년만…도, 확산 방지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