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7시 11분쯤 경북 영천시 화산면 가상리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 주택에서 시작된 불은 인근 백학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2026.1.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홍윤 기자 부산 동·서구 AI 능력갖춘 관광마케팅 전문인력 키운다해진공, 선주사업 설명회 개최…"국적선사 경쟁력 강화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