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단체, 안전장치 전수조사·가동 의무화 등 제안김해 저상버스 이용 실태 모니터링에 참여한 장애인 활동가가 휠체어 안전 장치가 지원되지 않는 저상버스를 탑승해 팔로 휠체어를 고정하고 있는 모습.(김해서부장애인인권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저상버스 이용 실태 모니터링김해장애인인권센터김해서부장애인인권센터진영장애인자립생활센터박민석 기자 민주당 경남도당, 창녕군수 박태승·고성군수 백수명 단수공천인구 10만 선 무너진 밀양…1분기 출생아 55%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