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과위 열린 세종시 찾아정종복 기장군수(좌측 여섯 번째)와 지역 정치권, 주민들이 KDI에서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기장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부산 기장군의회 "정관선 예타 통과가 유일한 해법"부산 해운대구, 고독사 막을 '주민주도 안전망'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