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행 피해자 허위 고소로 2심서 벌금형무고 혐의로 기소된 오태완 경남 의령군수가 13일 항소심 선고를 받고 경남 창원시 창원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2026.1.8/뉴스1 강정태 기자강미영 기자 함안 남해고속도 칠서IC 인근 갓길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통영 바다에서 펼쳐지는 요트 축제…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 D-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