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행 피해자 허위 고소…징역 8개월·집유 2년→벌금 700만원무고 혐의로 기소된 오태완 경남 의령군수가 13일 항소심 선고를 받고 경남 창원시 창원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2026.1.8/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오태완경남의령군수무고재판강정태 기자 야산서 실종 노인 15분 만에 발견…구조견 '나이스' 활약경남경찰, 봄 행락철 교통안전 대책…음주·법규 위반 단속 강화관련 기사오태완 의령군수 "군민 걱정 더는 '민생안심 3책'으로 만족도↑"의령군민 삶의 만족도 높아…'어제 걱정' 도내 최저'은하수 관측 명소' 의령 한우산 별천지 준공의령군, 청년 임대아파트 100세대 짓는다…2028년 준공'무고 혐의' 오태완 의령군수 벌금형 확정…직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