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행 피해자 허위 고소…징역 8개월·집유 2년→벌금 700만원무고 혐의로 기소된 오태완 경남 의령군수가 13일 항소심 선고를 받고 경남 창원시 창원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2026.1.8/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오태완경남의령군수무고재판강정태 기자 합의 성관계 후 "성폭행 당했다"…40대 주부 '무고죄' 집행유예경남도, 3급 이상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관련 기사의령 의병박물관 재개관…실감형 영상·체험 콘텐츠 도입지역 쌀·망개떡으로 만든 브랜드 '의령 한 스푼'을 소개합니다'부자도시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43만명 몰렸다…역대 최다의령군, 추경 6476억원 확정…청년주택·농업·재해예방 등 반영의령군, 이장 지원 확대…내년부터 재난특별활동비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