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굴산업진흥법·양식 전용 국가어항 지정 등 건의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오후 경남 거제 하청면 굴 가공업체인 대일수산을 방문해 굴 껍데기를 까는 작업인 박신작업을 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강미영 기자 경남 고성군-창신대, '디카시' 중심 관학 교류 협약'폐교 위기' 통영 욕지도에 자녀동반 전입 늘었다…지난해 2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