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지난해 부산항에서 발생한 폐자원으로 만든 토이블럭 200개를 부산 사상구 소재 청소년센터에 기부했다. (BP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해양대 석사과정생 논문, 해양공학 국제학술지에 게재남부발전, 재생에너지 출자회사 상업운전 앞두고 안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