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에 막대한 불편 초래…설계 변경해야"조계종 제13·14대 종정을 역임한 진제 대선사가 6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도로를 폐지해서는 안 된다"고 밝히고 있다.(2026.01.06/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진제 대선사와 해운정사 신도들이 6일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공공도로 폐지해서는 안 된다고 외치고 있다. 2026.01.06/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기장군, '제27회 기장 어르신 한마당 축제' 성료…7000여 명 참석부산 북갑 보궐선거 '한동훈 등판'에 국힘 딜레마…여야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