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에 막대한 불편 초래…설계 변경해야"조계종 제13·14대 종정을 역임한 진제 대선사가 6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도로를 폐지해서는 안 된다"고 밝히고 있다.(2026.01.06/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진제 대선사와 해운정사 신도들이 6일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공공도로 폐지해서는 안 된다고 외치고 있다. 2026.01.06/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 정부 3금융중심지 추진에 "눠먹기식 정책" 비판부산도시공사, '제1기 BMC 시민소통단'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