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부산 강서구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난 모습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중국 춘제 성수기에 부산항발 컨테이너 운임 상승세비번일 목욕탕 방문한 경찰관, 70대 심정지 환자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