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시외버스터미널 ~ 해운정사 공공도로 폐쇄 결사반대"학교 4곳·대단지 아파트 밀집지역…교통 대란·보행권 침해 우려부산 해운정사 사찰 입구에 걸린 현수막. 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부산 우3구역 재개발 구역에 걸린 현수막. 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30주년 맞은 '기장멸치축제', 24일 대변항서 개막부산 북구갑 격전지 부상…하정우·한동훈·박민식 행보 '태풍의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