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부산 영도구 청학동 소재 한 조선소에 계류된 러시아 국적 냉동운반선에서 화재가 났다.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호르무즈 통항 재개돼도 정상화 최대 2년…유조선 병목 우려BNK투증, AI·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허브 조성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