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순위·소득기준 무관…대상자 소급 적용하동형 육아수당 정책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하승철 군수.(하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강미영 기자 '무료 해외여행' 대가로 마약 밀반입한 외국인 2명 징역 11년경남 남해 야산서 불…3시간여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