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순위·소득기준 무관…대상자 소급 적용하동형 육아수당 정책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하승철 군수.(하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강미영 기자 '지방세 체납' 홈플러스…전국 곳곳 지점 '압류' 당해(종합)허위 진료기록부로 요양급여비용 타낸 병원 원장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