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8월·집행유예 2년 선고전교조 통일학교 해직 교사들을 특별 채용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12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김석준부산시교육감해직교사통일학교전교조선고장광일 기자 감치명령 받은 뒤에도 양육비 미지급한 40대, 징역 4개월부산 한 중학교서 다문화가정 학생 집단폭행 당해…관계기관 조사관련 기사'특채 지시 혐의' 김석준 부산교육감, 항소심서 "이번 선거 출마"'불법 선거운동 혐의' 손현보 목사, 1심서 집행유예'해직교사 특채 지시 혐의' 김석준 부산교육감, 항소장 제출부산 교육감 후보들·현직 구청장 줄줄이 '재판행'…내년 선거 '변수'"아이들 교육 이끄는 사람이…" 특채 지시 혐의 받는 교육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