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해운사·노동·교육계 첫 공동 논의북극항로 인재 양성·제도 개선 본격화제1회 부산 글로벌 해운허브 구축·북극항로 선원 육성 포럼'에 참여한 토론자들이 공동 비전선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5.12.8/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김쌍우 전 부산시의원, 국힘 복당 보류에 반발…삭발 시위부산시, '15분 통합돌봄도시' 시대 연다…중위소득 100%까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