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상당 전성하, 겸직 논란…"무보수, 운영 관여 안 한다" 해명부산시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임순택 기자 부산시 'K-콘텐츠 아카데미' 심화과정 모집부산시, 日홋카이도와 교류 20주년 맞아 "정식 우호협력도시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