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감천항 3부두 확장구역 모습 (BP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한국해양대 올해 신입생 충원율 100%…"최근 17년 최고 경쟁률""애물단지 동네 빈집이 소규모 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