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은 동서고가로 내 교통사고 다발 구간의 주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발광형 도로표지를 내달 8일까지 시범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도로표지판이 발광되는 모습. (부산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윤일지 기자 부산 북구, 풍수해 대비 훈련…현장 대응력 강화부산대·오션엑스, 해양 데이터 기반 '글로벌 공동연구'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