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12개 시민단체 24일 기자회견활주로 2본 기반 조성·지역건설사 참여확대 등 주장24일 부산시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홍윤 기자홍윤 기자 BNK 박정은 감독,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지도자상 수상김경수 "부·울·경 행정통합 늦을수록 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