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6개월 선고지난 2월15일 오후 7시쯤 창원시 진해구 명동 앞바다에서 어촌계원들에게 발각된 새조개 불법 조업 선박.(명동어촌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해만새조개불법채취해적수산업자실형강정태 기자 검찰, 명태균·김영선 '공천 돈거래 혐의' 1심 무죄에 항소창원 정법사 '대자유치원 기록물' 경남등록문화유산 예고관련 기사'새조개 어장' 진해만서 불법조업 성행에 어민들 '시름'(종합)새조개 가격 급등에 창원 앞바다 불법조업 기승…해경, 특별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