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신문 출석…"가족까지 불안하게 만들어 분노, 이 자리에 있는 것"'부산 돌려차기' 사건 2심 공판이 끝난 뒤 피해자가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23.6.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서부지원돌려차기김진주법정재판공판장광일 기자 "CCTV 없으니 말 맞추자" 자해한 뒤 허위 신고…때려놓고 피해자 둔갑옆 건물 약국서 난동·직원 스토킹…폐업 뒤에도 지속한 50대관련 기사가석방 중 보복운전·음주측정 거부·폭행 등 50대 징역 4년與, 李대통령 '안동댐 괴담' 유포자 고발…"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고교생 시절 여친에 8년간 2억 넘게 뜯어낸 30대…징역 2년 6개월로맨스스캠에 뜯긴 돈 만회하려다…보이스피싱 가담 30대女 선고유예"치수 재보자"…교복 사러온 여학생 신체 만진 60대 재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