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조끼 없이 즐기는 럭셔리 크루징부산 남구 용호만 앞 바다에 다이아몬드베이가 운영 중인 요트가 운행하고 있다.(다이아몬드베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임순택 기자 부산시, 상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19개 기관 404명 '역대 최대'"교통카드 안 찍어도 된다"…3일부 해운대·기장서 시범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