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총재와 김용규 BNK부산은행 경영전략그룹장이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타이틀스폰서 조인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윤일지 기자 부산 북구, 초·중·고 '희망교육지구' 프로그램 운영부경대, 라이즈사업 성과 '톡톡'…입주기업 매출 31%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