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토키료고 서예부가 지난 3월 부산다문화국제학교를 방문한 모습.(부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지방 종합병원들 "의사 구인난 한계…AI 도입도 인력으로 인정해야"박형준 시장, 캐나다 몬트리올과 문화·관광·첨단산업 협력 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