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차 측 "움직이기 힘든 상황이었다"순찰차 앞을 지나는 사설 구급차 모습 (경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윤 기자 해진공 '어린이 해양환경 미술 공모전' 개최수산자원공단 "경남 연안 수산자원 조성에 33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