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열린 ‘회동호가 신.이.나!’ (부산 금정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윤 기자 해경 "내일 부산앞바다 강풍 및 너울…해안가 출입 자제요청"부산신항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에 관계기관 힘 모으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