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민둥산이 산림 휴양 시설로 탈바꿈한 '랜드마크''월아산 숲속의 진주' 겨울 전경(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월아산숲속진주방문객랜드마크한송학 기자 국민의힘 경남 출마자들 공천 불만 무소속 출마 러시김윤철 합천군수 무소속 출마…국힘 도당 공관위 경선 방식 불복관련 기사진주 월아산 '지방정원' 등록…2030년 국가정원 추진진주 월아산 봄 축제 3만7000명 다녀가…작년 7000명서 급등진주 월아산 '봄봄봄 축제' 28~29일 개최진주시 '작년 방문객' 전년 대비 122만명 늘어…매년 증가세'월아산 숲속의 진주' 수선화·목련 개화…28~29일 봄꽃 축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