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민둥산이 산림 휴양 시설로 탈바꿈한 '랜드마크''월아산 숲속의 진주' 겨울 전경(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월아산숲속진주방문객랜드마크한송학 기자 도서관·수영장 갖춘 복합문화공간 '진주하모니움' 준공…연내 운영진주시 '미래 모빌리티 사업',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관련 기사조규일 시장 '부강진주 시즌3' 청사진…"제3의 기적 이뤄내겠다"'월아산 숲속의 진주' 방문객 100만 돌파…지방정원 등록 효과진주시, '2조 2487억 원' 추경 편성…증액된 3087억 어디 쓰일까진주시 '한국의 빛-진주실크등' 헝가리 부다페스트 특별전'월아산 숲속의 진주' 2026 정원 박람회 14만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