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민둥산이 산림 휴양 시설로 탈바꿈한 '랜드마크''월아산 숲속의 진주' 겨울 전경(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월아산숲속진주방문객랜드마크한송학 기자 하동군, 횡천면 이장단 제출 사직서 전원 반려진주시, 올해 투자유치 목표액 1200억…우주항공·뿌리·세라믹 중점관련 기사주목받는 진주시 '하모콜버스'…출시 4개월 만에 이용자 5만명 넘어'월아산 숲속의 진주' 올해 방문객 목표 70만명조규일 진주시장 "우주항공산업으로 미래 성장 동력 구축"'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13~14일 산타가 찾아 온다진주시 내년 예산안 1조9452억원 편성…전년보다 8.18%↑